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천안시청
천안시가 민간 개방화장실 남녀분리 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민간 화장실의 남녀분리와 안전한 환경 조성으로 공중화장실 이용불편 해소 및 범죄에 취약한 점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현재 천안시 개방화장실로 지정·운영 중인 바닥면적의 합이 2,000㎡ 이상인 민간 화장실 ▲개방화장실 최소 3년 지정 조건으로 사업에 참여하는 민간 화장실 ▲공중화장실법 제3조의 규정에 의한 민간 공중화장실이다.
지원유형 1순위는 남녀공용화장실 출입구의 남녀분리, 2순위는 남녀공용화장실의 층별 남녀분리이다. 1~2순위 지원 신청이 없는 경우 기존 남녀 분리된 화장실 중 사업 효과가 큰 곳을 대상으로 안전개선사업이 지원된다.
공모에 선정된 화장실에는 최대 1,000만원 한도 내에서 남녀분리 개선 또는 안전개선사업 공사비의 50%를 지원하고 지원물량은 2개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민간개방화장실 소유자는 11월 30일까지 사업지원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지참해 시청 환경정책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홈페이지의 행정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천안시청 환경정책과 수질보전팀(521-5406)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공중화장실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