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세대를 넘어 하모니로 하나 되다.
  • 김민수
  • 등록 2019-11-06 15:43:03

기사수정
  • 강서구, 오는 8일 ‘2019 강서구 하모니 페스티벌’ 열어
  • 어린이부터 시니어까지 동별 대표 중·합창단 12팀 참여
  • 상어가족, 사랑으로, 푸르른 날 등 아름다운 화음 한마당 연출


‘2019 강서구 하모니 페스티벌’ 포스터




아기상어 ‘뚜루루뚜루’, 우리는~ 강서가족~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11월 8일(금) 오후 2시 구민회관 우장홀에서 ‘2019 강서구 하모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하모니 페스티벌은 합창의 대중화는 물론, 음악과 노래를 통해 지역주민 간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갖고자 마련한 행사이다.

  구는 올해 보다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모집 범위를 순수 합창단에서 중창단까지 확대했다.
  이에 따라 각 동을 대표하는 중·합창단 총 12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한빛어린이 합창단이 부르는 ‘상어가족’을 비롯해 명덕여중아버지 합창단의 ‘광야에서’, 강서시니어합창단의 ‘푸르른 날’까지 
  참가 연령부터 합창 곡까지 모두 달라 개성 넘치는 공연이 될 전망이다.
  또, 행사 중간에는 열린음악회, 팬덤싱어 등에서 활약한 젊은 성악가들과 뮤지컬 배우로 구성된 팝페라 그룹 ‘쏠레올레’와 강서구립합창단의 축하공연을 통해 
  축제 분위기를 한층 돋운다.
  경연이 끝난 후에는 시상식이 곧이어 진행된다. 
  1위부터 3위 팀에게는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이 수여되며, 대상 수상 팀은 내년에 개최되는 허준축제 등 강서구 주요축제에 설 수 있는 특전이 부여된다.

  구 관계자는 “매년 페스티벌 참여를 원하는 팀이 늘어 참가범위를 중창단까지 넓혔다”며
   “앞으로도 멋진 하모니를 통해 주민들이 하나 되는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