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발족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3일 오후 4시 동구청 상황실에서 구청장을 비롯해 자치단체공무직본부 동구지회장, 조합원 등 기관 및 노조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번 TF팀은 지난해 12월 19일 울산동구지회에서 공무직 노동자의 연금 수령 개시 시점과 ...

기자회견하고 있는 김태흠 의원
자유한국당 내부에서도 공식적으로 중진 의원의 용퇴 등 쇄신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처음 나왔다.
재선인 김태흠 한국당 의원은 5일 기자회견을 열고 “영남권, 서울 강남 3구 등의 3선 이상 선배 의원님들께서는 정치에서 용퇴하거나 당의 결정에 따라 수도권 험지에 출마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당에 절실히 필요한 것은 ‘나를 버려 나라를 구하고 당을 구하겠다’는 결기와 희생정신”이라며 “당 대표부터 희생하는 솔선수범을 보이고 현역의원을 포함한 당 구성원 모두가 기득권을 버리고 환골탈태(換骨奪胎)하겠다는 자세로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보수우파 통합은 꼭 필요하다 주장하며 보수를 넘어 중도까지 아울러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탄핵 책임론을 따지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