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정읍경찰서(서장 신일섭)는 지난 31일 보이스피싱 피해 방지한 정읍 고부황토현농협 영원지점 유00 직원(여, 43세)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유00 직원은 지난 31일 보이스피싱을 예방하기 위해 돈을 다른 계좌로 옮겨야 된다. 돈을 찾아놓고 전화하도록 시킨 보이스피싱 조직원의 말을 믿고, 현금으로만 2,500만원을 인출 하려는 피해자(85세)를 보고 수상히 여겨 보이스피싱을 직감하고 피해자를 안심시키며 기지를 발휘해 고부파출소에 신고하여 보이스피싱 피해금 2,500만원을 예방했다.
신일섭 서장은 “금융기관 종사자들이 지혜와 현명한 대처로 보이스 피싱이 증가하는 보이스피싱 예방에 도움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금융기관 종사자등 각 분야에서 보이스피싱 홍보와 교육을 병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