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증평군청
증평군은 증평군립도서관 동절기(11~2월) 운영시간을 오후 10시까지 연장한다고 5일 밝혔다.
증평군립도서관은 2014년 4월 1일 개관이후 종합자료실과 열람실 운영 시간을 3월부터 10월까지는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11월부터 2월까지는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해 왔다.
민선5기 홍성열 군수는 동절기 개관시간을 하절기와 같은 밤 10시까지 1시간 연장 운영하는 것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이와 함께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6시까지 운영하던 열람실 운영 시간 또한 밤 10시까지 연장하는 것을 공약으로 제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증평군립도서관은 금년 11월 1일부터 종합자료실과 열람실 운영시간을 밤 10시까지 연장했고, 토요일과 일요일 열람실 운영시간 연장은 향후 독서왕 김득신 문학관 개관과 연계해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증평군립도서관은 충북도내 공공도서관 모두가 저녁 6시까지 운영하고 있는 어린이 자료실 운영 시간을 밤 8시까지 2시간 연장 운영함으로써 돌봄교실 기능을 병행하고 있기도 하다.
홍성열 증평군수는“증평군립도서관은 정부의 핵심 정책의 하나인 생활 SOC복합화 모델 도서관으로서 주민들이 이용과 접근 기회 확대는 물론 주민 간 커뮤니티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