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만균)는 오는 7일 오후 7시 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제8회 단원구 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무료공연인 이번 연주회는 독일 유학파 김민수 단원구 여성합창단 지휘자를 중심으로 시민을 위한 음악회로 진행되며, ‘For U(You)’를 주제로 ‘다 함께 즐겨보는 시간을 갖자’는 의미로 기획됐다.
공연 1부에서는 ‘잊혀진 계절’ 등 친숙하고 대중성 있는 곡을 합창단과 함께 특별 게스트 동산소년소녀합창단의 목소리가 어우러지며 천상의 목소리를 들려줄 예정이며, 2부에서는 1977년 창단한 대한민국 최초의 민간교향악단인 사단법인 코리아필하모니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통해 우아하고 품격 있는 클래식 음악을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2012년 창단한 단원구 여성합창단은 요양병원, 사회복지시설 등 문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음악회와’와 런치 콘서트 등 음악을 통한 재능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하는 안산의 대표적인 합창단으로 거듭나고 있다.
연주회는 6세 이상 안산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 당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 앞 안내데스크에서 티켓을 선착순으로 받아 입장할 수 있다.
단원구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전통 있는 코리아필하모니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클래식 합창 음악의 진수를 엿볼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