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정읍경찰서(서장 : 신일섭)는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가 언론에서 자주 보도가 되고 있다. 이에대한 대책으로 정부에서 여러 가지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한 예로 올해 1월 1일부터 고령운전자 관련 도로교통법을 개정한 바 있다. 운전면허 적성검사 기간이 65세 미만이면 10년, 65세 이상이면 5년이었지만 개정 이후 75세 이상 고령운전자는 적성기간이 3년으로 단축되었다.
우리나라 중 특히 수도권을 벗어난 정읍시 지역은 이미 초고령사회에 진입하였고, 고령운전자가 증가함에 따라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 비율도 점차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며, 도로교통공단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1년 이후로 600명을 넘어 700명, 그리고 2015년 이후로는 연간 800여 명 넘게 고령운전자 교통사고로 사망하고 있다고 한다.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 발생률이 증가함에 따라 정읍경찰서와 정읍시에서는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제도를 시행하는 등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 사고율을 낮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면허 반납 방법은 현재 면허를 소유하고 있고 정읍시에 1년이상 거주하고 있으며 나이는 70세 이상인 어르신이며, 1회에 한해 20만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지급하고 있다.
신청방법은 정읍경찰서(민원실)에 방문하여 면허 자진취소 후 거주지 주민센터에 서류를 접수 선불교통카드를 발급받아 사용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