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발족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3일 오후 4시 동구청 상황실에서 구청장을 비롯해 자치단체공무직본부 동구지회장, 조합원 등 기관 및 노조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번 TF팀은 지난해 12월 19일 울산동구지회에서 공무직 노동자의 연금 수령 개시 시점과 ...
▲ ▲ 사진=나경원대표페이스북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조의문 보내놓고 미사일 쏘는 北, 대북정책 기조 원점 재검토 해야한다"고 촉구했다.
나대표는 "마치 대한민국을 약이라도 올리듯, 북한은 조의문을 보내놓고 그 다음날 초대형 방사포를 3분 간격으로 쏘았다.타이미이 아주 괘씸하다" 면서 "이것이 북한정권의 잔인하고 냉혈한 그 민낯을 보여주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나대표는 "이것이 북한정권의 잔인하고 냉혈한 그 민낯을 보여주는 부분" 바로 그런 방법으로 대한민국을 흔들어보겠다는 것이 북한 정권의 민낯"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나대표는 "북한은 스스로 핵 포기를 할 수 있을지 이부분에서는 어떤 기대를 가질 수 없다" 면서 "문재인 정권 대북정책의 그 기조와 뿌리를 원점에서 재검토하라"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