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대전청사전경
□ 대전서부소방서는 난방 기구를 많이 사용하는 겨울철을 맞아 캠핑용 텐트 사용 시 화재 및 유해가스 중독에 대한 예방을 당부했다.
ㅇ 한국소비자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간 전국에서 캠핑 관련사고 중‘화로나 버너 등 조리기구’사용으로 인한 화재사고가 20.3%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ㅇ 겨울캠핑은 야외 기온이 낮기 때문에 실내에서 연소 기구를 사용하거나 취사를 하는 경우가 많아 화재 발생 및 가스 중독의 위험이 높아진다.
ㅇ 겨울캠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무리한 난방을 자제하고, 휴대용 가스 경보기와 소화기를 사전에 준비해야 하며, 환기를 자주해야 한다.
ㅇ 환기시설이 없는 텐트 내에서 전열 기구를 사용할 경우 화재가 발생할 수 있으며, 연소 기구를 쓸 때 일산화탄소가 발생해 가스에 중독될 수 있다.
ㅇ 대전서부소방서는 비 방염텐트 내부에서 난방 기구를 사용할 경우 화염의 복사열 또는 직접접촉에 의해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하며, 지난 30일 화재 재현실험을 통해 비 방염텐트 내부에서 화재가 발생할 경우 순식간에 연소가 확대돼 텐트 전체가 화염에 휩싸이는 과정을 확인했다.
ㅇ 대전서부소방서 관계자는 “겨울철 캠핑 시 텐트 내부에 난방제품을 사용할 경우 화재의 위험이 있으므로 난방제품 사용 시 주변에 가연물을 제거하거나 텐트에 밀착 사용을 자제하고, 안전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