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발족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3일 오후 4시 동구청 상황실에서 구청장을 비롯해 자치단체공무직본부 동구지회장, 조합원 등 기관 및 노조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번 TF팀은 지난해 12월 19일 울산동구지회에서 공무직 노동자의 연금 수령 개시 시점과 ...

문재인 대통령의 10월5주차 국정수행 지지도. (리얼미터 제공)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평가가 40%대 후반으로 올라서며 약 두 달 반만에 부정평가를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문 대통령 모친상에 대한 애도 분위기 확대와 인공지능 AI 국가전략 제시 공언 등 잇따른 경제 행보가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같은 오름세에 대해 리얼미터 측은 "문 대통령 어머니의 별세로 각계의 애도 소식이 전해지고, 이번 주 초 인공지능(AI) 콘퍼런스 참석 등 최근 몇 주 동안 이어졌던 문 대통령의 경제 행보가 일부 영향을 미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0.7%포인트 내린 39.9%로 지난 2주간의 오름세가 멈췄다.
민주당은 진보층(64.9%→67.1%)에서 60%대 후반으로 상승했으나, 중도층(37.9%→37.0%)에서는 소폭 하락하며 30%대 후반을 유지했다.
자유한국당은 1.8%포인트 내린 30.4%로 3주째 내림세가 이어졌다. 어제(30일) 일간집계(29.1%)에서는 20%대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한국당은 보수층(64.9%→65.3%)에서 60%대 중반을 유지했으나, 중도층(31.6%→27.5%)은 30%대 초반에서 20%대 후반으로 하락했다. 민주당과의 지지율 격차는 6.3%포인트에서 9.5%포인트로 벌어졌다.
정의당 지지율은 5.5%로 0.7%포인트 상승하며 바른미래당을 앞섰다.
바른미래당은 4.4%로 1.0%포인트 하락했다.
우리공화당은 0.8%포인트 오른 2.1%, 민주평화당은 0.2%포인트 오른 1.9%를 각각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