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발족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3일 오후 4시 동구청 상황실에서 구청장을 비롯해 자치단체공무직본부 동구지회장, 조합원 등 기관 및 노조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번 TF팀은 지난해 12월 19일 울산동구지회에서 공무직 노동자의 연금 수령 개시 시점과 ...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오후 부산 수영구 남천성당에 마련된 故 강한옥 여사의 빈소에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악수하고 있다.(사진=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30일 부산 영도의 남천성당에 마련된 어머니 강한옥 여사의 빈소를 이틀째 지킨 가운데, 야당 대표 및 정부 인사들이 이 곳을 찾아 고인의 넋을 위로했다.
앞서 문 대통령은 어머니의 뜻에 따라 가족과 친지 외 조문객을 받지 않고 조용히 가족장으로 치르겠다고 밝혔지만, 이날 야당 대표들과 정부 인사들의 빈소를 찾으면서 상황이 조금 달라졌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이날 오후 6시30분쯤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빈소를 찾아 조문한 후 문 대통령과 20여분 동안 대화를 나눴다. 심상정 정의당 대표와 윤소하 원내대표 역시 조문을 마친 후 문 대통령에게 위로의 뜻을 건넸다. 심 대표는 뉴스1과의 통화에서 "(문 대통령이) 슬픔에 잠겨 있으니 위로를 드리고 대통령께선 '감사하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자유한국당 지도부도 빈소를 찾아 위로의 뜻을 전했다. 황교안 대표는 이날 오후 6시30분쯤, 나경원 원내대표는 7시35분쯤 빈소를 방문해 문 대통령을 만났다. 문 대통령은 이들에게 "먼 곳에 와줘서 고맙다"며 감사를 표했다고 한다,
한편 문 대통령과 가족들은 이날 고인의 입관식을 치렀다. 아들 준용씨와 딸 다혜씨도 빈소에서 조문객들을 맞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례 절차는 31일 마무리된다. 장례미사는 31일 오전 10시30분 남천성당에서 열린다. 문 대통령과 가족들은 장례미사 이후 장지로 이동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