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대전시
□ 대전시의 민간에 대한 물재이용 지원시책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확산되고 있다.
ㅇ 대전시는 올해 물재이용시설인 ‘빗물저금통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해 모두 26곳에 설치를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ㅇ 이 같은 추진실적은 전년도 빗물저금통 민간 설치지원 실적 및 연간 목표 14곳 대비, 86%(12곳)를 초과달성한 수치다.
ㅇ 특히, 올해 빗물저금통 설치사업이 큰 호응을 얻은 이유는 ‘물순환 도시 조성’과 연계한 적극적인 홍보와 시민들의 물재이용에 대한 인식개선과 참여가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ㅇ 올해 빗물저금통 지원 실적을 설치대상별로 보면, 보조금 지원신청서가 접수된 36곳 가운데 물재이용관리위원회 심의 및 현지실사를 통해 선정된 유치원․어린이집 18곳, 단독주택 7곳, 사회복지시설 1곳 등 모두 26곳이다.
ㅇ 매년 실시되는 빗물저금통 설치 지원사업은 건축물이나 단독주택,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집수 및 여과․저류․배수 등 빗물이용시설을 갖추고 텃밭․조경․청소용수로 재이용하는 사업으로, 대전시는 연간 총 1억 원의 예산범위 내에서 설치비의 최대 90%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 대전시 박정규 맑은물정책과장은 “빗물도 소중한 자원임을 인식하고 재이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며 “시민약속사업인 빗물저금통 설치사업을 더욱 활성화시켜 물 절약 및 물재이용 촉진을 생활화해 나가자”고 말했다.
ㅇ 한편, 대전시는 기존에 설치된 빗물저금통 58곳 중 35곳에 대해 지난 9월 한 달간 관리활용실태 정기점검을 실시하고, 빗물저금통 청소관리요령 안내 및 빗물이용 활성화를 적극 유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