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여야 3당 원내대표들이 28일부터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나선다.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들이 어떤 메시지를 내놓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국당은 조 전 장관 사퇴를 계기로 원외에서 원내로 투쟁 방향을 전환했다. 자연스럽게 포스트조국으로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이 떠올랐다. 조국 정국의 연장선상에서 패스트트랙 저지뿐만 아니라 문재인 정부의 인사참사와 국론분열, 경기악화 등 전방위적인 대여공세에 나서겠다는 것이다.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의 대표연설도 이와 같은 방향에서 진행될 전망이다. 민주당이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는 공수처설치법 뿐만 아니라 여야 4당의 공조 가능성이 남아있는 선거법 개정안에 대한 강경한 입장을 내세울 것으로 보인다. 또 문재인 정부의 일방적인 국정운영을 비판하고, 경제·외교·안보 등 전 분야 걸친 비판적인 메시지가 나올 전망이다.
마지막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나오는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역시 조국 사태를 진단하고, 여야 협상이 진행 중인 패스트트랙 법안에 대한 메시지를 내놓을 전망이다. 이와 함께 문재인 정부의 경제·외교·안보 등에 대해 진단하고, 제3당으로서 대안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