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서울 시내 한 주유소
10월 둘째 주 부터 하락반전한 전국 휘발윳값이 3주째 하락세를 이어오고 있다. 하락폭도 점점 커지는 모습이다.
26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10월 넷째 주 전국 주유소 보통 휘발유 판매가격은 전주 대비 ℓ당 2.5원 하락한 1538.8원을 기록했다. 자동차용 경유는 전주 대비 ℓ당 2.8원 내린 1385.7원으로 나타났다.
전주 대비 하락폭도 커졌다. 10월 둘째 주 휘발유 가격은 ℓ당 0.5원 내리며 하락 전환한 후 셋째 주 1.4원, 이번주 2.5원씩 떨어지면서 완만한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기름값이 가장 비싼 서울도 전주 대비 ℓ당 4.5원 하락한 1631.3원으로 나타났다. 최저가 지역인 대구는 지난주 보다 ℓ당 1.1원 하락한 1508.5원을 기록했다.
가장 저렴한 상표인 알뜰주유소의 휘발유 판매가격은 ℓ당 1516.6원, 최고가 상표인 SK에너지는 1554.2원으로 나타났다.
석유공사는 "국제유가는 미국 원유재고 감소 등의 상승요인과 미·중 무역합의 불확실성 지속 등의 하락요인이 혼재하여 약보합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