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24일 편의점 GS25의 서울시내 한 매장에서 직원이 장바구니에 향이 가미된 가향(加香) 액상형 전자담배 제품들을 수거하고 있다.
편의점 3사가 모두 가향 액상 전자 담배의 판매 중단을 선언했다. 정부가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 중단을 권고하면서다. 편의점 업계는 정부의 성분 검증이나 관련 방침 확정 전까지 판매 중단을 이어갈 방침이다.
보건복지부는 23일 중증 폐질환 유발 논란이 일고 있는 액상형 전자담배에 대해 "사용 중단을 강력히 권고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5월 국내에 출시된 액상형 전자담배 쥴과 릴 베이퍼 등은 미국 보건 당국이 지난달 초 중증 폐질환과 관련이 있다고 보고 규제를 강화하며 국내에서도 유해성 논란이 커졌다. 복지부는 유해성 분석 결과를 내년 상반기까지 완료하겠다고 했다.
점포수 기준으로 편의점 업계 1~3위인 CU와 GS25, 세븐일레븐이 모두 액상형 전자담배 판매중단 또는 공급 중단에 나서면서 편의점에서는 이 제품을 사실상 찾아보기 어렵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