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25일 오전 7시24분쯤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서 고등학교 통학버스가 쏘렌토 차량과 충돌해 차량이 전복돼있다.
고등학교 통학버스가 승용차와 충돌해 차량이 부서지고 학생들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중 1명은 끝내 사망했다.
송파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24분께 서울 송파구 방이동 사거리에서 직진하던 고등학교 통학용 25인승 버스와 SUV 차량이 충돌했다.
통학버스는 충돌을 피하려다 맞은편에서 신호 대기 중이던 SUV 차량 1대를 추가로 들이받았다.
경찰은 교차로에서 통학버스가 신호를 위반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치상 혐의로 통학버스 운전자 A씨를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개된 블랙박스에 따르면 노란색 통학버스가 교차로에서 신호를 위반하고 직진하다 우측에서 직진하던 승용차와 충돌했다. 노란색 통학버스는 그대로 뒤집어졌고, 승용차 앞유리는 박살났다.
이 사고로 통학버스에 타고 있던 남학생 12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중 고3 A군(18)은 중상을 입고 서울아산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