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가 금산군에 위치한 한길농장 등 외국인고용사업장 3곳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지킴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본부장 이병재)는 25일(금) 금산군에 위치한 한길농장 등 외국인고용사업장 3곳을 대상으로 안전에 취약한 외국인근로자 숙소에 찾아가는 안전지킴이, 동반성장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컨테이너 등 가설숙소생활로 안전에 취약한 외국인근로자 숙소에 전기·가스시설, 난방기구, 보일러 등 노후시설을 중점 점검하며 위험요소 발생 시 사업주에게 알리고, 전기콘센트, 멀티탭 등 불량부품은 현장에서 바로 교체하는 등 실질적 봉사활동을 지원하였다.
또한 숙소와 작업장 주변 청소봉사를 병행 실시하였으며 내 손 안의 안전가이드 ‘슥~(SSG)’을 외국인근로자 자국어로 번역, 자체 제작하여 배포함으로써 언제 어디서나 안전을 생활화하여 건강한 사업장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기여하였다.
이날 안전지킴이 봉사활동에는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와 보건안전공단 대전세종지역본부가 함께 협업하여 공공기관, 사업주, 외국인근로자가 함께 동반성장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봉사활동으로 한층 더 안전하고 깨끗해진 숙소를 보며 외국인 근로자는 거듭 감사함을 전하며, 생산성 향상을 위하여 열심히 일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에 한국산업인력공단 앞으로 대전지역본부는 외국인근로자가 안전한 사업장에서 근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나갈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