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성남시청전경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저소득층 취약계층 3만5957명에게 미세먼지 마스크를 보급한다.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9.27)으로 저소득층의 건강 피해 예방을 위한 마스크 지원 사업을 펼 수 있게 된 데 따른 조처다.
보급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사회복지시설 생활거주자 등이다.
성남시는 5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유아용, 어른용 미세먼지 마스크 121만6255개를 사들였다.
1인당 15~35매씩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오는 10월 23일부터 30일 사이에 지원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마스크는 미세먼지 피해를 예방하는 1차적 수단”이라면서 “구매에 부담을 느끼는 저소득층의 환경성 질환 예방에 도움을 주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 친환경차 구매 지원, 전기 저상 버스 도입, 생활권 녹지 공간 확충 등 다양한 사업을 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