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2019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취업자의 산업 및 직업별 특성. 통계청 제공
올해 상반기 임금근로자 3명 중 1명은 월평균 임금이 200만원이 안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시설관리, 사업지원 및 임대서비스업은 건물청소, 조경관리, 고용알선, 운송장비 임대업 등을 포함하는 분류로 자영업황 부진의 영향을 받는 산업이기도 하다. 숙박 및 음식점업 역시 자영업 비중이 높다.
200~300만원 미만 임금근로자 비중은 건설업(37.1%), 운수 및 창고업(37.1%), 사업시설관리, 사업지원 및 임대서비스업(35.5%)에서 높았다. 고소득이라고 할 수 있는 월 400만원 이상 임금근로자는 금융 및 보험업(38.8%),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38.8%), 정보통신업(37.2%)에서 높게 나타났다.
연령별로 청년층(15~29세)이 가장 많이 일하는 산업은 음식점 및 주점업으로 55만6000명이었다. 그 다음으로는 소매업(자동차 제외)이 44만2000명, 교육서비스업이 33만7000명 순이었다. 30대와 40대는 교육서비스업이 103만8000명으로 가장 많았고 소매업(자동차 제외)이 94만7000명이었다. 50세 이상에선 농업이 117만1000명, 음식점 및 주점업이 87만9000명 등이었다.
성별로는 남성 취업자가 많이 분포한 산업은 △전문직별 공사업 108만5000명 △육산운송 및 파이프라인 운송업 99만7000명 △소매업(자동차 제외) 98만명 △도매 및 상품 중개업 87만3000명이었다. 여성은 △음식점 및 주점업 136만3000명 △교육서비스업 126만4000명 △소매업(자동차 제외) 124만9000명 △사회복지서비스업 99만1000명 등이었다.
한편 전년동기대비 취업자 증감을 살펴보면 사회복지서비스업이 11만4000명, 교육서비스업이 5만5000명 늘었다. 종합건설업과 사업지원서비스업은 각각 6만9000명, 6만6000명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