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IoT 스마트 종이팩 수거함 설치 사진(성수1가제2동)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지난 14일부터 분리배출을 해야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종이팩 수거를 위해 ‘사물인터넷(IoT) 스마트 종이팩 수거함’을 시범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재 종이팩은 해외에서 100% 수입한 천연펄프로 제조되며 사용한 종이팩을 별도로 수거·처리 시 고급 화장지나 냅킨 등으로 재활용될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이 신문지와 같은 파지 등과 함께 배출되어 저가제품으로 재활용되거나 매립·소각되고 있어 종이팩 재활용률이 30%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이에 성동구는 종이팩의 재활용률을 높이고자 ‘IoT 스마트 종이팩 수거함’을 한양대학교, 왕십리도선동·응봉동·성수1가제2동 주민센터 등 총 4곳에 설치했다.
스마트 종이팩 수거함의 이용을 위해서는 먼저 핸드폰에 ‘오늘의 분리수거’ 앱을 설치해야 한다. 앱으로 본인인증 후 종이팩에 있는 바코드를 태그 한 후 깨끗이 세척한 종이팩을 수거함에 투입하면 종이팩 1개당 10포인트가 적립된다. 적립된 포인트는 어플리케이션 내에서 우유나 피자 등과 교환하거나 숲 조성에 기부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정원오 구청장은 “IoT 스마트 종이팩 수거함 시범 사업에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여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대한 주민 인식 개선과 종이팩 재활용률 향상에 기여 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