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대전광역시
□ 대전시는 안전진단 전문기관의 업무 편의를 위해 등록 및 변경을 전자문서로 접수·처리한다고 17일 밝혔다.
ㅇ 대전시에 따르면 그동안 안전진단 전문기관으로 등록 및 변경할 경우 관련문서를 갖고 시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택배 등으로 보내 접수해야 했다.
ㅇ 하지만 앞으로는 안전진단 전문기관으로 신규 등록하거나 등록사항을 변경할 경우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이나 팩스로 대전시에 제출하면 된다.
□ 이번 등록·변경 서류 접수 방법 개선으로 안전진단 전문기관으로 등록한 업체와 신규 등록하고자 하는 업체는 굳이 시를 방문하지 않아도 된다.
ㅇ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시 등록 전문기관은 30곳이며, 연간 시에 접수되는 등록, 변경, 점검 서류는 약 120건 출력물로 3000여 쪽에 달한다.
□ 대전시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은 “대전시가 전국 최고의 기업하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업체에 도움이 되는 사항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개선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