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고창경찰서(총경 박정환)는 가정폭력, 아동·노인 학대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하는 범죄는 특성상 지속적 반복적으로 발생하나 은폐되는 경우가 많아 적극적인 신고체계 구축과 내실 있는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망 구축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업 강화는 물론 민간자원 활용 등 치안인프라 확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에 발 맞추어
‘19.9.7. 고창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가정방문교육지도사 (8명), ‘19.9.11. 고창군청 아이돌봄교사(30명),
‘19.9.18. 고창군 명예사회복지공무원(1,316명),
<</span>명예사회복지공무원 =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복지동·이장+기관·단체회원+생활업종종사자+
지원대상 신고의무자+기타지역주민>
‘19.9.15. 고창군 유치원 연합회 교사 (22명),
‘19.9.18. 고창군 어린이집 원장(25명)(예정)를 상대로 핫라인을 구축하여, 피해발생시 즉시 신고할 수 있는 신고시스템과 신고의무자 교육을 통하여 역할 및 대처방안에 대하여 논의해 왔다.
또한 가정폭력·아동(노인)학대 피해자에 대한 다각적인 보호지원 및 사건처리 절차등 경찰의 역할에 대하여 안내해 왔다.
이를 통해 부족한 경찰력 보충은 물론 지자체, 신고의무자를 비롯한 지역주민들의 對 사회적 약자 범죄에 대한 관심도 제고로 보다 더 촘촘한 사회적 약자 보호망 구축하고, 치안 사각지대 최소화 및 지속적인 사후 관리로 재발방지 위해 고창군이 다같이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박정환 경찰서장은 “ 이웃이 함께 범죄로부터 안전해야 우리 가정의 안전까지 보장되며 고창군이 다같이 안전할 수 있다는 인식 확산을 위해 민간자원 활용 치안 인프라를 꾸준히 구축해 나갈 예정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