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자료제공[국제통화기금]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6개월 만에 0.6%포인트 하향 조정했다. 한국 경제가 미-중 무역갈등의 파급 효과와 중국의 경기 둔화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는 진단에 따른 것이다.
IMF는 한국, 홍콩, 싱가포르 등 아시아 선진국의 성장률 전망은 중국의 경기둔화 및 미·중 무역갈등의 파급효과로 하향 조정되었다고 언급했다. 기재부는 “IMF는 글로벌 제조업 위축, 미·중 무역 갈등 등을 반영해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을 하향 조정했다”며 “한국 경제 성장률도 이러한 대외여건 악화에 따른 하방리스크 확대를 반영해 하향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전문가들은 세계 경기둔화와 미·중 무역갈등은 한국 정부의 힘으론 피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인정했다. 다만 경기 활성화에 브레이크를 거는 정부 정책은 아쉬운 부분이라고 평가했다.
홍성일 한국경제연구원 경제정책팀장은 "경기가 좋지 않을 때는 정책에서 세심하고 미세조정이 필요한데 이에 대한 고려 없이 급격하게 추진한 정책들이 다수 존재한다"며 "최저임금, 근로시간 단축 등이 대표적"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