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울산광역시
울산시는 10월 14일 오후 2시 남구 현대백화점 앞 사거리에서 교통문화지수 향상을 위한 ‘민‧관‧경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울산시, 울산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을 비롯해 울산안전생활실천연합,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울산지부, 해병대전우회 울산광역시 연합회 관계자 등 총 70여 명이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시민들의 교통문화 의식 고취와 교통문화지수 향상을 위해 ▲ 전 좌석 안전띠 착용, ▲ 방향지시등 점등, ▲ 이륜차 안전모 착용, ▲ 운전‧보행 중 스마트 기기 사용 금지 등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선진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서는 예산, 제도, 도로 환경 같은 외적인 요소와 시민들의 의식 같은 내적인 요소가 조화롭게 균형을 이뤄야 하는 만큼 시민 여러분 한분 한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교통문화지수는 매년 전국 229개 시‧군‧구 시민들을 대상으로 운전·보행 행태 등을 현장 조사해서 도시 간 점수를 비교 평가하는 것으로, 10월 한 달간 관측조사가 진행된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동참 유도를 위해 10월 14일 시를 시작으로 5개 구‧군 릴레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민‧관‧경 합동으로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