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태평교회, 저소득층을 위한 설 명절 상품권 후원
대전 중구 오류동(동장 조명화)은 5일 대전태평교회(담임목사 한상현)에서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에게 지원해달라며 상품권 100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대전태평교회는 취약계층 가정이 행복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설날과 추석에 상품권(100만 원 상당)을 지원하고 있으며, 식사 대접과 반려식물 만들기 등을 통...

갑자기 온도가 내려가 쌀쌀해진 가을날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소식이 들려왔다. 한국태양에너지(대표 양수연)가 10일 지평면사무소에 쌀 2000kg을 후원하고 화재 피해를 입은 박○○씨를 위해 후원금을 전달한 것이다.
양수연 한국태양에너지 대표는 “지평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어 기쁘다.”며 “지평농협의 품질 좋은 쌀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지평면 조근수 면장은 “언제나 도움을 주어 감사하다.”며 “필요한 사람에게 잘 배분하여 따뜻한 마을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평농협의 허반메쌀을 지원하며 각 마을마다 3가구와 지평면사무소의 추천을 받은 저소득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태양에너지는 화재가 발생한 가정에 후원금(금 50만원)을 지원하고 지난 5월에 이어 다시 쌀을 후원하는 선행을 이어나가며 지평면에 지속적인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