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동물방역·축산물 위생에 393억 원 투입
충북도는 2026년 동물방역·축산물 위생사업 정책 방향을 ‘사후 대응이 아닌 발생 전 예방 중심 방역’으로 설정하고, 4개 분야 54개 사업에 총 393억 원*을 투입해 가축전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축산환경을 조성하고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 나선다.* 국비 175억, 도비 52억, 시군비 129억, 자부담 37억이번 사업은 사람·동물·...

▲ 집단급식소 위생 지도 점검 모습
이달 14일~18일, 공무원‧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7명 투입…유통기한, 개인위생 등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이달 14일부터 18일까지 지역 사회복지시설 집단급식소 31개소를 대상으로 위생 지도 점검을 벌인다.
시는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7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비위생적 식품 취급 ▲급식시설과 기구 세척‧소독‧관리 등을 점검한다.
시 관계자는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행정지도하고, 중한 사항은 행정처분할 계획이다”며 “가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개인위생과 시설 관리에 철저를 다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