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예스24, 팟캐스트 ‘책읽아웃’ 2주년 맞아 응원 이벤트 실시
  • 장은숙
  • 등록 2019-10-08 17:28:20

기사수정
  • ‘책읽아웃’ 응원 댓글 남긴 200명 독자 대상 추첨 통해 YES포인트 1000원 지급
  • 10일, 책읽아웃 2주년 특집 소설가 은희경과 독자 100명 함께한 공개방송 팟캐스트로 공개


예스24가 책읽아웃 2주년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대표 김석환)가 팟캐스트 ‘책읽아웃’의 2주년을 기념해 응원 이벤트를 실시한다.

예스24 팟캐스트 ‘책읽아웃’은 책을 쓰는 사람들과 책을 읽는 사람들의 마음을 나누자는 취지에서 2017년 10월 19일 첫 방송을 시작했다. 카피라이터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김하나 작가가 진행하는 ‘김하나의 측면돌파’와 오은 시인이 진행하는 ‘오은의 옹기종기’가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격주로 독자들을 찾아간다. 소설가 조남주, 작가 유시민, 영화감독 이경미, 배우 봉태규 등 2년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저자들이 ‘책읽아웃’을 통해 독자들과 만나왔다.

또한 ‘책읽아웃’은 특유의 친근하고 유쾌한 진행을 통해 심도 깊은 저자 인터뷰와 작품 이야기, 도서 추천, 공개방송 등 풍성한 콘텐츠를 제공해오며 2019년 3월과 6월에 각각 아이튠즈 예술 분야 인기 차트 1위 및 팟빵 도서 분야 실시간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인기를 입증하기도 했다.

예스24는 ‘책읽아웃’ 2주년을 기념해 11월 25일까지 팟빵에서 ‘책읽아웃’을 구독한 후 예스24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 ‘책읽아웃’ 응원 댓글과 팟빵 아이디를 남긴 독자 가운데 200명을 추첨해 YES포인트 1000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10월 5일에는 홍익대 주차장 거리 일대에서 열린 서울와우북페스티벌에서 소설가 은희경이 초대 손님으로 참여한 가운데 독자 100명을 초청해 ‘책읽아웃’ 공개방송을 진행했다. ‘책읽아웃’ 방송 2주년 특집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소설가 은희경의 쓰는 삶’이라는 주제로 소설가로서의 삶과 7년 만의 신작 장편 소설 <빛의 과거>에 대한 이야기를 현장에서 독자들과 함께 생생하게 나누는 자리였다. 은희경 작가가 함께 한 ‘책읽아웃’ 공개방송은 10월 10일과 11일 양일 간 팟캐스트와 팟빵을 통해 들을 수 있다.

김정희 예스24 뉴미디어팀장은 “많은 애청자분들 덕분에 팟캐스트 ‘책읽아웃’이 다양한 분야의 저자들과 책을 소개하는 창구로 2년간 사랑받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책읽아웃’을 통해 보다 다채로운 문화 행사로 작가와 독자들이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년 간의 ‘책읽아웃’ 방송과 관련된 내용은 웹진 채널예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