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모습.
천안시는 이달부터 연말까지를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강력한 체납액 징수활동을 전개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올해 이월체납액 징수목표 196억 원 초과달성을 위해 체납고지서 및 납부 안내문을 일제 발송하고 자진납부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효과적인 체납징수를 위해 부동산, 예금 등의 재산압류와 관허사업제한, 공공기록정보(신용정보)등록, 명단공개 등 강도 높은 행정제재를 병행 추진한다.
5백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를 대상으로는 징수담당자 지정 책임징수제를 실시하며, 체납자에 대한 거소지, 직장 등을 정밀 조사해 방문 상담과 압류 재산 공매처분도 실시할 계획이다.
자동차세 체납차량 일소를 위해서는 시청과 구청, 읍면동이 함께하는 합동 번호판 영치 및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연계한 영치활동도 추진할 예정이다.
최광용 천안시 세정과장은 “어려운 경제여건을 고려해 납부의지가 있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납을 적극 유도하고, 고액·고질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도 높은 체납처분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