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울산광역시청
울산시는 8일 오후 4시 울산시청 햇빛광장에서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결단식 및 특장버스 시승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장애인체육회장인 송철호 울산시장을 비롯해 주요 내빈과 선수단 등 500여 명이 경과보고, 단기 수여, 선수단 대표 선서 등으로 진행된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장애인 선수들이 펼치는 경기는 비장애인 선수들의 경기보다 더 우리 마음에 다가오고, 더 큰 감동을 선사해 준다.” 며 “그동안 열심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쳐, 한사람의 부상도 없이 복귀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또한 개회식 후에는 장애인 선수들을 위한 특장버스 시승식이 개최된다.
특장버스는 장애인 선수들의 전국단위 대회 참가 등 체육활동을 위한 이동 지원을 위해 울산광역시장애인체육회에서 요청함에 따라 울산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구입하게 됐다.
특히 장애인 선수 등이 쉽게 타고 내리기 쉽도록 휠체어 리프트를 비롯해 편의시설을 갖추고 안전에 만전을 기울였다.
한편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 동안 서울 일원에서 열린다. 울산시는 종합순위 12위를 목표로 육상 외 24개 종목에 583명(선수 343명, 임원/감독/코치/보호자 240명)을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