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울산광역시
울산시는 10월 5일 ~ 6일(2일간) 태화강 국가정원 남구 둔치 일원에서 ‘2019 웰빙 라이프 울산’과 연계하여 ‘2019년 제2회 시민 안전체험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재난안전 체험과 안전문화 홍보 등으로 이뤄진다.
참여자들은 아파트 화재 발생 시 중요한 피난 설비인 경량 칸막이와 완강기를 이용한 탈출 체험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재난 대피 장비로 돌발적으로 발생하는 긴급 상황에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해 도입된 ‘주민 신고제’를 홍보하기 위해 ‘안전신문고 앱’ 현장 설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오감 만족형 안전체험을 통해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재난안전 체험 교육을 부담 없이 배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