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울산시청 로고이다.(사진제공=울산시청)
울산시는 10월 1일~10월 14일까지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GAP)’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에 나선다고 밝혔다.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 활성화 주간(10월 1일~14일)을 맞아 실시되는 이번 캠페인은 행정기관 주도에서 벗어나 생산자가 중심이 돼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을 올바르게 실천함으로써 농가 경영 개선과 대국민 인지도 및 신뢰도 제고 향상을 위해 실시된다.
캠페인은 전국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 생산자협의회 주관으로 실시하며 생산 농가의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 기준 실천 강화와 농정 관련 기관 단체의 교육·홍보 지원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전국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 생산자협의회에서는 생산 농가를 대상으로 비료와 농약, 토양, 용수 수질 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과 수확 후 농산물의 청결한 관리와 농작업 도구의 철저한 관리를 통해 농장의 위생 수준을 높여 달라고 당부한다.
울산시는 소비자와 식생활 교육단체를 통해 대(對)시민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 제도 홍보와 소비 확대를 위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울산농협에서는 지역 농협과 함께 농협유통센터와 관내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 농산물 특별 전시 판매 행사를 실시해 소비자들의 인식 개선과 소비 촉진에 나선다.
한편 울산시는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 활성화를 위해 농산물 검사비 지원 사업 추진 등 생산 농가에 대한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해 왔다.
2019년 6월말 현재 636개 농가가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에 참여해 735ha의 농지에서 1만 1,413t의 농산물을 생산·공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