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우측부터) 서울시 박원순 시장, 서순희 던필드구룹회장, 한국여성경제인협회서울지회 신경섭회장, 박영숙 서울중기청장 등 내외빈들께서 협약식을 치루고 축하식을 하기 위한 준비 장면
[뉴스 21 염현숙 기자]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서울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와 제로페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식은 9. 30일 밀레니엄힐튼서울호텔에서 열렸다.
서울시 박원순시장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회장 신경섭) 제1차 여성경제포럼과 공동 개최된 제로페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을 했다.
서울시와 함께 하는 '제1차 여성경제포럼'과 공동 개최된 행사로 박원순 시장과 박영숙 서울지방중기청장, 여성기업인 등 27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서울시와 서울중기청은 서울지회의 회원사 및 여성기업이 제로페이를 원활하게 도입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회원이신 서순희 던필드그룹 회장은 전국에 200개의 점포를 모두 제로페이 가맹을 하겠다고 했다.
서울중기청은 소상공인의 결제수수료 부담 완화 및 매출 증대에 기여하고자 지방자치단체 및 협단체 등과 협력해 제로페이 가맹 및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박영숙 청창은 "앞으로도 지자체, 협단체, 상인회 등과 협력해 가맹점 확대 및 결제 분위기 확산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며 "제로페이 사용이 활성화돼 소상공인의 경쟁력 확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