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정읍경찰서(서장 : 신일섭)는
이륜차, 경운기 등 농기계의 사용이 많은 추수철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9월 한달부터 현재까지 야간에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야광반사지를 농기계 등에 직접 부착하는 등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적극 전개하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경찰은 경운기 등 농기계와 부딪히는 교통사고 발생 시 사망률이 전체 교통사고 사망률 보다 7배나 높으며 특히 농기계 교통사고의 90%가 도로주행이 빈번한 경운기가 차지하고 있으며, 또한 등화장치의 부실 등으로 야간에 차량운전자가 농기계를 발견하지 못하여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한다고 밝혔다.
경운기와 같은 농기계는 도로교통법상 자동차가 아닌 농기계로 분류되어 있어 후미 등 장착 등 안전설비 설치 의무가 없어 일반자동차에 비해 안전장치가 부족하며, 특히 야간운행 시에는 시인성이 부족, 일반도로에서는 저속으로 운행되어 교통사고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차량 불빛에 반사되는 반사판을 경운기에 부착함으로써 발생하는 교통사고 예방활동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강옥 경비교통과장은 “농기계는 아무런 안전장치가 없어 교통사고 발생 시 인명피해로 직결되는 만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야간에 도로변 운행을 지양하고 안전운행을 해달라”고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