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대전광역시 건축상
□ 올해 ‘대전시 건축상’에‘대전 관평동 성당’등 4개 작품이 선정됐다.
ㅇ 대전시는 제21회 대전시 건축상 수상작품 선정을 위한 ‘건축상 심사위원회’에서 금상 1개 작품과, 은상 1개, 동상 2개 작품이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ㅇ 대전시에 따르면 금상에 선정된 ‘대전 관평동 성당’은 근린공원 및 보행자도로에 성당공간을 자연스럽게 연결하고 주변과 함께하는 공간을 조성한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ㅇ 또한 천사의 날개를 형상화한 3개의 분절된 외벽, 스테인드그라스에서 내려주는 다양한 빛 등
성당의 품격을 높여주는 독특한 이미지를 만들어 낸 점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ㅇ 그 외 유성구 원신흥동 소재‘라도무스 아트센터’는 은상, 동구 가양동 소재‘대전동부소방서’와 유성구 원계산로 소재‘계산동 단독주택’이 각각 동상에 선정됐다.
ㅇ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대전시 건축상은 지역의 정체성 확립과 도시경관에 기여한 우수한 건축물을 선정·시상해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건축 관계자들의 사명감과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
ㅇ 대전시 김준열 주택정책과장은 “매년 개최되는 이 행사는 건축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여 건전한 건축문화 조성과 우리시 정체성 증진에 많은 부분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젊고 유능한 건축가들과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ㅇ 한편, 올해의 건축상으로 선정된 4개 작품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0월 24일 대전엑스포 남문광장 일원에서 열리는 ‘2019 대전건축페스티벌’개막식 행사에서 선정된 건물의 건축주와 설계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