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통영 가왕 선발전 개최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10월 5일 19시 한산대첩광장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한국연예예술인협회 통영지회 주관으로 제39회 통영예술제와 함께하는 ‘제18회 통영가요제’를 개최한다.
지난 9월 7일 내죽도공원에서 열린 ‘제18회 통영가요제’의 공개 예심에는 150여 명이 참가하여 성황을 이루었으며, 참가자들의 열띤 경쟁 끝에 본선 진출자 15명을 확정했다.
‘제18회 통영가요제’의 본선 무대에 오르는 참가자들은 청소년(고등학생)부터 70대까지의 폭넓은 연령대를 아우르고 있으며, 부산, 대구 등 여러 지역 출신의 실력자가 참가해 여느 해보다 볼거리가 풍부한 알찬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트로피, 주관단체인 한국연예예술인협회 통영지회에서 발행한 가수인증서가 지급되며, 금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0만원과 트로피, 은상 수상자에게는 30만원과 트로피, 동상과 인기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20만원과 트로피가 각각 주어진다.
통영시 관계자는 “통영가요제는 선선한 가을밤에 누구에게나 친숙한 장르인 대중가요를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로, 가요제를 통하여 ‘통영 예술의 달’인 10월이 더욱더 풍성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18회를 맞는 통영가요제는 시민들이 쉽게 접근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대중가요를 통해 시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지난 1996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