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고무신4’ 성철 목소리 성우 선은혜 별세, 향년 40세
애니메이션 ‘검정고무신4’와 외화 ‘닥터 포스터’ 등에서 목소리로 활약한 성우 선은혜 씨가 별세했다. 향년 40세다.
선은혜 씨는 지난 16일 저녁 심정지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2011년 KBS 36기 공채 성우로 선발돼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다수의 KBS 라디오 극장과 각종 다큐멘터리 내레이션에서 목소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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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출산장려 퍼포먼스 경연대회
천안시는 28일 ‘천안흥타령춤축제2019’가 개최되고 있는 천안삼거리공원 호두나무 극장에서 대학생 대상 ‘출산장려 퍼포먼스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는 우리나라 합계 출산율이 0.98명(2018년 기준)으로 세계 최하위 수준을 기록함에 따라 심각한 저출산 문제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시킬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출산장려 퍼포먼스 경연대회는 관내 4개 대학 7개팀이 참가해 응원퍼포먼스, 동화구연, 동극, 노래와 춤 등 창의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다양한 장르의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강복옥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행사가 청년들의 출산에 대한 인식 전환 및 가치관 형성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길 바란다”며 “앞으로 천안시가 출산과 육아로 인해 삶의 질이 저하되지 않고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출산장려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꾸준히 인구가 늘고 있는 젊은 도시이지만, 출생아수 및 출생률은 해마다 줄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