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울산시는 26일부터 27일까지 해오름동맹도시 포항에서 울산시와 산하 구․군 회계업무 담당 공무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계공무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2019년 회계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부산시 인재개발원 조양제 회계팀장의 세출예산 집행기준과 유권해석 사례 강의에 이어 복잡한 회계업무 관련 법령의 잦은 변경에 따른 담당 공무원의 고충과 애로 해소를 위해 지방계약 법령과 예규에 대한 해설과 질의․토론 시간을 갖는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중앙회 세무자문위원을 역임하고 있는 장보원세무사가 ‘효율적인 자산관리 방안’이라는 주제로 특강에 나서 참석자들의 소양 함양에 나선다.
또한 회계 분야 공무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시와 구․군 우수공무원 5명을 선발해 울산광역시장 표창도 수여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향후 지속적인 회계 교육을 통해 회계 질서 안정과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