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울산시청
울산시는 9월 26일 석유화학공단 2·3정문에서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미포국가산업단지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날 캠페인에는 울산시와 울산석유화학안전환경위원회 소속 21개 기업체,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역본부, 울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대한산업안전협회 울산지회 등 5개 기관에서 총 90여 명이 참여한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안전은 말보다 실천입니다’, ‘함께 만든 안전문화 함께 가는 안전사회’ 등의 산업현장 안전문화 슬로건을 담은 피켓과 현수막 등으로 산업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안전문화의 정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