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순창군은 지난 24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철저한 준비를 위해 사전 기획회의를 가졌다.

군에 따르면 이날 재난대응에 필요한 관계기관인 순창119안전센터, KT순창지사, 한국전력순창지사, 제7733부대 2대대 등 5곳이 참석했다. 회의는 새달 28일부터 시작되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세부추진일정과 시나리오의 적정성 등에 대해 각 유관기관별 의견수렴과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각종 재난 및 사고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종합훈련으로, 올해는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5일간 실시될 예정이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노홍래 부군수는 "많은 부서 및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만큼 재난대응을 위해 문제점이나 보완이 필요한 사항들은 본 훈련 전까지 개선방안을 마련해 성공적인 훈련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안전한국훈련기간 중 군청사 내 화재 발생에 의한 재난대응을 집중적으로 훈련할 계획이며, 10월 중 전체 관계기관 회의를 두 차례 더 진행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