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제39회 통영예술제와 함께하는‘2019 도깨비골목제’개최
통영 시민의 날과 함께하는 제39회 통영예술제의 부대행사로 올해 처음 선보이는 「2019 도깨비골목제」가 10월 3~4일 양일 간 14시부터 19시까지 항남동 도깨비골목길(포트극장~모텔신라)에서 펼쳐진다.
한때 통영의 문화를 꽃피웠던 구도심 골목길의 상권 활성화의 계기를 마련하고 시민과 지역 상인이 함께 하는 생활 속 문화예술의 장을 열어간다는 취지로 마련된 「2019 도깨비골목제」는 통영의 청년예술가들이 아트마켓을 열어 수제 아트 공예품을 전시 및 판매하고, 전국 학생 예능경연대회의 수상작이 전시되는 등 다양한 전시행사로 도깨비골목길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또한, 도깨비 탈 만들기·유명화가 따라해 보기·캐리커처 그리기 등의 체험행사와 청소년 댄싱 공연, 오카리나, 팬플룻, 재즈 기타 등 공연행사도 마련되어 있어 함께 즐길 수 있다.
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도깨비골목제가 시민과 예술인의 거리를 좁혀 생활 속 문화예술 공간을 만드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고, 나아가 도깨비골목길에 녹아 있는 소박한 이야기가 통영만의 고유한 문화콘텐츠로 개발될 수 있어 뜻 깊다.”고 밝혔다.
한편, 「2019 도깨비골목제」의 행사구간인 포트극장에서 모텔신라까지는 10월 3~4일 이틀 간 오후 12시부터 20시까지 차량이 전면 통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