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봉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하는 고위험 위기가구 실태조사
봉평동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발생한 탈북민 모자 사망사건을 계기로 유사한 위험에 처한 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하고자 9월 18일 봉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재본) 위원들과 협력하여 고위험 위기가구에 대한 긴급 실태조사 및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조사는 9월부터 10월말까지 2개월간 진행되며, 조사대상은 고위험 예측 위기가구로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아동수당 수급자 중 자가 및 소득이 없고, 공동주택 관리비 장기체납자 등 80세대이다.
봉평동 맞춤형복지팀에서는 1차 유선상담을 실시 한 후 가정방문 조사하여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서비스 지원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이 날은 가정방문이 필요한 세대를 방문하여 상담하고 홍보물품 전달하였으며 봉평주공아파트 등 공동주택관리사무소 5개소를 방문하여 위기가구 발굴 안내 포스터를 부착하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김혜란 봉평동장은“이번 실태조사로 위기 상황에 처해 있는 고위험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해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 지원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구 발굴은 이웃을 살피는 가장 기본임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