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진주시는 ‘세계 차 없는 날’을 맞아 진주시그린리더, 경남환경교육연합회 등 시민단체
회원 30여명과 함께 지난 20일 대안동 차 없는 거리에서 저탄소 친환경 생활 실천 시민 홍보
캠페인을 개최했다.
진주시는‘세계 차 없는 날’을 맞아 진주시그린리더, 경남환경교육연합회 등 시민단체 회원 30여 명과 함께 지난 9월 2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대안동 차 없는 거리에서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이용하기 등 저탄소 친환경 생활 실천 시민 홍보 캠페인을 개최했다.
‘세계 차 없는 날’은 1997년 프랑스 서부 항구도시인 라로쉐에서 “도심에서 자가용을 타지 맙시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처음 시작된 친환경교통 캠페인으로, 매년 9월 22일을‘세계 차 없는 날’로 정해 기념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2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친환경 장바구니 만들기와 친환경 운전 습관들이기, 탄소포인트제 가입 등 다양한 체험 행사로 진행됐다.
진주시 관계자는“세계 차 없는 날을 맞아 일상생활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저탄소 친환경 실천을 생활화하여 저탄소 녹색생활에 모두가 참여하는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