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사)동리문화사업회가 제29회 동리대상 후보자를 오는 10월1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동리대상은 고창군(군수 유기상)과 (사)동리문화사업회(이사장 이만우)가 동리 신재효 선생의 문화예술사적 업적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제정했다.
판소리 진흥에 업적을 남긴 창자(唱者), 고수(鼓手), 판소리 연구자 또는 판소리진흥에 기여한 자(법인포함) 중 한 명을 선정해 매년 시상해 오고 있으며 우리나라 판소리 부문 최고 권위의 상이다.
후보자 추천은 국·공립 국악관련 기관·단체, 판소리 관련단체, 국악대회(훈격, 대통령상) 주관단체에서 가능하다. 동리대상은 심사위원회 비공개 토론을 거쳐 무기명 투표로 수상자를 선정한다.
제29회 동리대상 시상식은 11월6일 오후 2시 동리국악당에서 열리며 수상자와 제자 등이 꾸미는 축하공연도 함께한다.
고창군은 판소리 여섯마당을 집대성한 동리신재효의 유업을 계승하고 판소리 발전을 위해 전국 어린이 판소리 왕중왕 대회, 판소리 체험 등 판소리 첫 수도(首都)이자 성지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