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발족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3일 오후 4시 동구청 상황실에서 구청장을 비롯해 자치단체공무직본부 동구지회장, 조합원 등 기관 및 노조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번 TF팀은 지난해 12월 19일 울산동구지회에서 공무직 노동자의 연금 수령 개시 시점과 ...

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1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조국 장관 사퇴를 촉구하며 삭발을 한 것을 언급하며 "과거 운동권 시절 삭발·단식은 빨갱이들이나 하는 짓이라고 모욕했던 공안검사들의 말이 생각났다"면서 "참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에 심 대표는 17일 페이스북을 통해 "황교안 대표가 삭발 투쟁을 해 국회가 또 멈췄다. 20대 국회 들어 19번째 보이콧"이라며 "110석을 가진 제1야당이 정부여당 견제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걸핏하면 국회 문 걸어 잠그기"라고 꼬집었다.
이어 "오죽하면 일 안 하는 국회의원들 임금 주지 말자는 법안에 국민들 80% 이상이 찬성했겠냐"며 "국회를 보이콧하는 것은 정권이 아니라 국민을 보이콧하는 일이다. 조국 퇴진 투쟁이든 정권 타도 투쟁이든 최소한 국회의 책임마저 방기하면 국민들로부터 인정받기 어려울 것"이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