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제주시청
제주시에서는 노인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상대로 식품·건강기능식품을 허위·과대광고하며 고가로 판매하는 일명 ‘떴다방’에 대하여 11월 말까지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떴다방’을 차려두고 라면, 화장지, 밀가루 등을 사은품으로 유인해 식품, 건강기능식품 등을 판매하는 홍보관·체험관이 대상이다
‘떴다방’은 보통 음성적으로 영업이 이루어 지고 있음에 따라, 시니어감시원과 협조체계를 유지하여 모니터링 강화 및 운영현황을 조사하고 필요시 자치경찰단과 합동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식품 또는 건강식품을 질병치료 등에 효능·효과가 있는 것처럼 허위·과대광고하는 행위 ∇건강기능식품이 아닌 식품을 건강기능식품이나 의약품으로 판매하는 행위 등이다.
올해 제주시에서는 ‘떳다방’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시니어감시원을 활용해 8회에 걸쳐 경로당 등 147개소 대상으로 식품의 허위·과대광고 피해예방을 위한 순회지도 및 홍보를 실시하였다.
제주시 관계자는 식품 등이 질병치료에 특효가 있다는 거짓광고를 하는 업소를 목격할 경우 부정불량식품 신고전화 1399나, 위생관리과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