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조정구 건축가.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오는 9월 18일 ‘답사하는 건축가의 동네와 집 이야기’라는 주제로 조정구 구가도시건축 건축사사무소 대표의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20년 가까이 수요답사를 이끌어오며 서울의 골목과 동네를 기록하고 알려온 조 대표는 이번 강연에서 지붕이 무너진 공장에 들어가 집을 짓고 살던 왕십리 골목과 집들, 지금은 재개발로 아파트 단지가 되어버린 아름다웠던 동네 교남동 등 서울의 진풍경에 대한 설명과 함께 건축가로서 정취 있는 도시한옥에서 출발하여 다양한 개인의 요구가 반영된 현대주거를 아우르기까지 ‘어떻게 우리 시대의 집’을 만들어 갈 것인지에 대한 성찰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 조 대표는 2014년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 준공부문 대상, 2017년 대한민국 한옥공모전 준공부문 올해의 한옥상을 수상하는 등 옛것과 새것의 조화로움을 추구하는 건축가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는 구가도시건축 건축사사무소 대표로 재직 중이다.
○ 특강은 9월 18일 오후 5시부터 6시 30분까지 90분간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별도의 신청 없이 강연 청취가 가능하며, 특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홈페이지(www.incheon.g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