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정읍서 생활안전계 경장 강지은
대한민국에 안전치안은 국민 모두가 염원하는 일이다. 누구나 자신의 생명과 신변이 안전하길 바라고 그러기 위해서 내가 살고 있는 지역, 내 삶의 터는 더욱 안전하길 바랄 것이다.
이에 경찰에서는 2017년 9월부터 탄력순찰을 추진 중에 있다. 탄력순찰이란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을 통해 국민이 순찰을 희망하는 시간과 장소를 직접 선택해주면 경찰이 참고하여 순찰하는 새로운 순찰 방식이다.
만약 특정구역에 범죄 우려가 된다면 탄력순찰 신청을 통해 불안감을 해소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것이다.
그렇다면 순찰 희망장소는 어떻게 신청할까? 일단 온라인 순찰신문고 홈페이지(patril.police.go.kr)에 접속하자. 접속 후 검색창에 순찰을 원하는 장소의 주소를 입력하면 주소지의 지도가 펼쳐진다. 그때 원하는 순찰장소를 지도에서 클릭하고 글씨 입력창이 생성되면 그곳에 순찰일시, 시간, 사유 등을 입력해주면 신청이 완료된다.
이렇게 신청하고 나면 경찰에서는 순찰요청 시간, 장소와 112신고를 비교분석하여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최대한 많은 주민들의 순찰요청 장소를 순찰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주민들이 순찰 희망장소와 시간대를 적극적으로 제시하면 경찰이 그 희망을 토대로 발 벗고 나서는 만큼 탄력순찰을 통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으로 안전치안을 이뤄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