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이하늬가 SNS에 올린 메시지로 촉발된 윤계상과의 ‘결별설’에 대해 소속사 측은 당혹감을 표시함과 아울러 '사실무근’이란 입장을 내놨다. 연예계의 대표 장수 커플로 주목받았던 두 사람은 같은 소속기획사에 몸담고 있는 상태.
이하늬-윤계상의 소속사인 사람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때아닌 결별설이 불거진 9월11일 오전 뉴스엔과의 전화 통화에서 그야말로 ‘단순 해프닝’이라고 소문을 일축하며 두 사람의 관계에 아무 문제가 없음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이 관계자는 아울러 이날 오전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이하늬의 SNS 메시지와 관련 (결별설을 촉발시킨) “문제의 사진에 나온 반려견과의 애틋한 감정을 표현한 것 뿐이다”며 “키운 지 5년이 흘러 그만큼 성장한 반려견을 보고 이에 얽힌 소회를 적은 것이라 한다”고 설명했다.
이하늬는 이날 SNS에 ‘#모든 건 변하니까’란 해시태그와 함께 “설령 항상 함께하는 관계라도 그때와 지금, 나도 너도 다르니 달라지는 것이 당연 하겠지만. 지나고 보면 사무치게 그리운 날들 다시 돌아오지 않는 날들 그런 오늘 그저 하루하루 충실할 수 밖에”라고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관계자는 또 이번 결별 해프닝을 이하늬와 윤계상 두 사람 모두 “전해 들었다”며 “크게 웃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하늬는 영화 ‘극한직업’에 이은 드라마 ‘열혈사제’ 메가 히트로 전성기를 구가 중인 상태. 윤계상은 영화 ‘유체이탈자’(가제)로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