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발족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3일 오후 4시 동구청 상황실에서 구청장을 비롯해 자치단체공무직본부 동구지회장, 조합원 등 기관 및 노조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번 TF팀은 지난해 12월 19일 울산동구지회에서 공무직 노동자의 연금 수령 개시 시점과 ...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서울 성북구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10일) "소재·부품·장비 산업 경쟁력 강화는 경제강국을 위한 국가전략 과제"라며 "한일관계 차원을 뛰어넘어 한국 경제 100년의 기틀을 세우는 일"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는 장기간 누적돼 온 구조적 문제를 해결해 지속적인 성장기반을 만드는 일이다"라며 "소재, 부품, 장비 산업 경쟁력 강화는 또한 세계 경제와 교역환경의 변화에 대한 능동적 대응 전략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보호무역주의 강화와 불확실성 확대 나아가 국제분업구조의 변화까지도 대비하며 추진해야 한다"라며 " 지난 두 달여 동안 소재, 부품, 장비 산업의 경쟁력 강화는 명실상부한 국가전략과제로서 추진 동력을 확보했다"라고 평가했다.
문 대통령은 "아세안 10개국 순방을 마치면서 한-아세안이 함께 잘사는 미래에 대한 희망이 더 커졌다. 아세안의 역동성과 성장 잠재력을 보았고, 우리의 신남방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를 확인했다"며 "사람 중심의 평화 번영 공동체로써 한-아세안의 미래도 함께 그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는 11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제1회 한-메콩 정상회의는 이 같은 협력 의지를 더욱 구체화하면서 공동번영의 미래를 함께 여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민적 관심과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개최지인 부산시와 모든 부처가 함께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