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서귀포시
서귀포시는 추석 연휴기간 중에도 축산농가 차단방역 강화를 위해 방역상황실 운영과 방역 홍보․지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에 따라
명절 연휴기간 전․후로 관내 전 축산농가에 대한 일제 소독의 날(9.10, 9.17)운영과 양돈농가 담당관제를 강화하여 추진하는 한편
가축전염병 비상대책상황실을 운영(10시~18시)하고, 각 읍․면에 방역 홍보물 게첨 및 방역지도 문자메시지(SMS)를 발송하는 등 연휴기간에도 빈틈없는 방역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농가 지도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서귀포시에서는
타 시도에서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이 많은 시기인 만큼 축산농가는 연휴기간 중에 외부인 농장출입을 통제하고
농장 내․외부 소독 및 예찰을 실시하여 악성가축전염병 차단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아프리카돼지열병(ASF)는 최근 3년간 51개국에서 발생되었으며 북한, 중국, 베트남 등 우리나라 주변국(8개국․6,341건)에서 발생하고 있다.